꼬꼬면 언플 원빈 삼성광고지겹다 by 리노아

요즘 들어 별로 대단치도 않은 꼬꼬면가지고 언플이 심하다.
작년엔 남자의자격(사실 이 제목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별로 남자답지도 않은 애들이 남자의 자격운운한다는것 자체가 웃겨서) 합창단 언플을 지겹게 해대더니 올해엔 이경규 팔도라면의 꼬꼬면 언플이다. 이경규와 팔도라면으로부터 홍보기사비용이라도 받았나 싶을정도로  매일 언플질이니 지겨울따름이다.

꼬꼬면 언플과 더불어 요새 지겨운게 두가지 더 있었으니
바로 원빈CF와 삼성광고다. 요샌 오랜만에 텔레비전을 통해 계백이라는 드라마를 봤는데 삼성 스마트 TV광고만 3분안에 3번나오더니 기타 삼성광고도 참 많이 나오더라. 채널을 틀어도 똑같다, 원빈 CF는 몇분사이에 5개정도 나왔나 이것역시 채널을 틀어도 똑같다. 뭐든지 많이 보면 질리는 법이다. 그것이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일지라도. 별 감정 없었는데 이렇게 많이 나오면 질리는 경우도 있다.

예전엔 원더걸스가 지겹게 포털사이트 메인에 나와서 다음과 네이버를 안들른적이 있었다.
보기 싫어도 억지로 보여지는게 싫어서였다. 기획사 소속의 알바들이 올린글냄새가 풍기는 게시물들이 메인에 자주 비추는것도 보기싫은게 또다른 이유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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