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다음 네이버 블로그를 전전하면서 이글루스 블로그로 7년만에 돌아올까도 생각해봤지만
무엇보다도 기본 블로그 스킨이라던지 글적을때 따로 창이 생기는 문제가 마음에 안들어서 이글루스는 패스하고
네이버로 갔다가 3개월만에 다음티스토리에 정착했다.
티스토리에 가입한건 2007년
초대장 나누어 주는 사람들이 너무 시시콜콜 간섭을해서 2년만에 장벽을 넘었고
너무 오랜기간 도전한데에 비해서 마음에 드는 시스템이 아니라 한 3년간 잠수를 탔었지
블로그 서비스는 엠파스 블로그만한 서비스도 없다. 네이트가 블로그 서비스를 너무 안이하게 경영하는게 문제면 문제다.
아무튼 네이버가 내글을 계속 찬밥 취급하길래 다음 티스토리로 9월말에 돌아갔다 실로 3년만이었지
9월말부터 12월까지 열심히 운영하다가 한 5개월간 방치했더니 뒤늦게 노력해도 방문자수 늘리는데는 한계가 있더라.
6월8일 네이버의 외부블로그 검색글 보여주는 개방정책이 생겼기에 망정이지.사실 너무늦게 개방정책을 핀감이 없지않아 있었다.
네이버 블로거들은 다음에서의 차별운운하던데 딱히 다음도 다음블로거나 티스토리블로거 글을 우대해서 보여주는 경우는 별로 없더라.
네이버처럼 자사블로그 우대가 덜하다는 말이다. 네이버는 개방이후에도 자사블로그로 도배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다음의 경우엔 그런적은 본적이 없다. 오히려 네이버블로그 우대라면 우대랄까?
아무튼 이글루스 변한점도 없고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 최초로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해본사이트라 완전히 버릴수는 없더라.
앞으로 간간이 들르더라도 로그인해서 발자국 몇개 남겨봐야겠다.
무엇보다도 기본 블로그 스킨이라던지 글적을때 따로 창이 생기는 문제가 마음에 안들어서 이글루스는 패스하고
네이버로 갔다가 3개월만에 다음티스토리에 정착했다.
티스토리에 가입한건 2007년
초대장 나누어 주는 사람들이 너무 시시콜콜 간섭을해서 2년만에 장벽을 넘었고
너무 오랜기간 도전한데에 비해서 마음에 드는 시스템이 아니라 한 3년간 잠수를 탔었지
블로그 서비스는 엠파스 블로그만한 서비스도 없다. 네이트가 블로그 서비스를 너무 안이하게 경영하는게 문제면 문제다.
아무튼 네이버가 내글을 계속 찬밥 취급하길래 다음 티스토리로 9월말에 돌아갔다 실로 3년만이었지
9월말부터 12월까지 열심히 운영하다가 한 5개월간 방치했더니 뒤늦게 노력해도 방문자수 늘리는데는 한계가 있더라.
6월8일 네이버의 외부블로그 검색글 보여주는 개방정책이 생겼기에 망정이지.사실 너무늦게 개방정책을 핀감이 없지않아 있었다.
네이버 블로거들은 다음에서의 차별운운하던데 딱히 다음도 다음블로거나 티스토리블로거 글을 우대해서 보여주는 경우는 별로 없더라.
네이버처럼 자사블로그 우대가 덜하다는 말이다. 네이버는 개방이후에도 자사블로그로 도배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다음의 경우엔 그런적은 본적이 없다. 오히려 네이버블로그 우대라면 우대랄까?
아무튼 이글루스 변한점도 없고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 최초로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해본사이트라 완전히 버릴수는 없더라.
앞으로 간간이 들르더라도 로그인해서 발자국 몇개 남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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