숟가락으로 밥을 먹여줘도 조치없는 네이버 블로그 담당자 by 리노아

아이디 확인 캡쳐샷까지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인 말만 되풀이하는 네이버 담당자를 보며 기가 막힐따름이다.
어차피 내글을 도용한 그 네이버 블로거 자식의 글이 저 뒤로 밀려나서 지금 조치를 취한다고해도 별 의미가 없는 상황인데다가
지들이 보내달라는 로그인 아이디를 관리자메뉴 들어가서 메일로 캡쳐샷 첨부해서 보내줬음에도 캡쳐 내용을 확인하기나 했는지...

아니면 자기들이 메일 확인할때까지 블로그에 24시간 로그인 하고 있어야한다는 소린가? 메일 확인을 언제할지도 모르는 판에?
조치도 없고 답답한 소리만 되풀이하는 네이버 블로그 관리자들에겐 이젠 별 기대도 안할 생각이다.
벽창호에게 백번 말해봐야 소용없지.

느려터진 네이버 담당자. by 리노아


게시물 도용한거 신고하면 도용사실 관계만 확인후 해당 블로그와 게시물 블라인드 처리하면되지
어차피 사이트 가입할때 이명박이 강제적으로 본인확인제 밀어붙인거 아닌가.
네이버나 티스토리나 가입할때 다 본인확인하는데 따로 또 로그인 아이디가 필요하단다.

게시물 삭제기준을 보면 자기들은 조금도 손해안보려고 이것저것 요구하는것도 많고 불편하다.

역시 특정주제로 글을 적는것보단 by 리노아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글을 적을수 있는 공간이 최고야.
부담없이 글도 마음대로 적을수 있고. 짧은글 남겨도 좋고..ㅎㅎ
뭐 어떻게 보면 내가 채운 족쇄랄수도 있지만...

오늘도 애니리뷰 패스 by 리노아

요새 근 2주간 애니리뷰를 안적어둔 탓인지 방문자수가 확 줄었다.
평소라면 하루 방문자수가 아무래 못해도 900 - 1000명대는 기록할 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역시나 애니리뷰가 적었던 때문인지 800명도 많은편이다. 많은날도 있고 적은날도 있겠지만 격차가 크다보니 적응이 좀 안된다.

요새는 애니리뷰 적는것보단 애니를 주로 보는편이다. 이게 애니리뷰로 적어야겠다 하면서 보면 이래저래 보기기 싫어진다.
그렇다고 대충 짧은글 남기자니 남기기는 싫고 이렇다보니 아예 안남기게되고 점점 안올리는날이 많이지게 되는것 같다.

쓰다가 도중에 그만두어 없앤 애니리뷰도 5개정도 된다.
신만이 아는 세계 OVA  워킹2기 선행판 1화 벨제부브 세이크리드세븐 일상
오늘도 이국미로의 크로와제와 꽃이피는 이로하 리뷰를 올려야하지만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패스하는 상황까지 와버렸다.

이게 한번 하지 않으니까 자꾸 하기 싫어진다. 하기 싫을때 억지로 올리는것도 아닌것 같고...블로그질을 한달 쉬어볼까?


피씨방과 담배연기 그리고 몸살 by 리노아

컴퓨터가 맛이가버려 이틀정도 피씨방에 가서 총 4시간정도 인터넷을 했었다.

하지만 PC방이 흡연석 비흡연석 좌석마다 적혀는 있지만
표시된게 자세히 보지않으면 눈에 띄지도 않을만큼 너무 작았고,
칸막이도 없어서 철저하게 구분한것도 아니었다.

게다가 환기도 안하고 녹차를 가져다 주었는데 내가 처음 들어갔을때 다른 사용자가 놓고간거 재활용하는 느낌?
뭐 그게 아니더라도 담배냄새는 여전히 났었다. 컵 세척이나 제대로 하는건지...
앞으로 갈일은 없겠지만 피씨방에서 주는 음료수는 이제 패스해야겠다.

2000년대 초반부터 피씨방을 가봤지만 가면 항상 담배연기때문에 소화불량증상이 생겨 배가 아프기 일쑤였다.
커피까지 먹으면 아주 불난데 기름을 부은것처럼 가스만 더 찼었지. 프림+담배는 생기지 말았어야할 물질이었다.
피시방에 다녀온 그날도 배아픈건 기본이었고 차가운 녹차를 먹은탓인지 하루종일 소화가 안되서 구토만 해댔다.
결국 그날 몸살이 나 현재까지 피로가 풀리지 않은 상태다.

몸살의 주 원인은 PC방 담배연기 + 찬음료수 가 원인이었다.
이제 새PC가 집에 도착해서 앞으로 PC방에 갈일은 없겠지만 집에서 다시 인터넷을 할수 있다는게 참 편하다.
담배냄새도 안맡을수 있고 언제든지 자유롭게 할수 있다는게 무엇보다 좋다.

아~ 마지막으로 담배연기 + 떡볶이 + 커피를 마시는건 자폭에 가깝다는걸 다시한번 말해두는 바이다.

꼬꼬면 언플 원빈 삼성광고지겹다 by 리노아

요즘 들어 별로 대단치도 않은 꼬꼬면가지고 언플이 심하다.
작년엔 남자의자격(사실 이 제목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별로 남자답지도 않은 애들이 남자의 자격운운한다는것 자체가 웃겨서) 합창단 언플을 지겹게 해대더니 올해엔 이경규 팔도라면의 꼬꼬면 언플이다. 이경규와 팔도라면으로부터 홍보기사비용이라도 받았나 싶을정도로  매일 언플질이니 지겨울따름이다.

꼬꼬면 언플과 더불어 요새 지겨운게 두가지 더 있었으니
바로 원빈CF와 삼성광고다. 요샌 오랜만에 텔레비전을 통해 계백이라는 드라마를 봤는데 삼성 스마트 TV광고만 3분안에 3번나오더니 기타 삼성광고도 참 많이 나오더라. 채널을 틀어도 똑같다, 원빈 CF는 몇분사이에 5개정도 나왔나 이것역시 채널을 틀어도 똑같다. 뭐든지 많이 보면 질리는 법이다. 그것이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일지라도. 별 감정 없었는데 이렇게 많이 나오면 질리는 경우도 있다.

예전엔 원더걸스가 지겹게 포털사이트 메인에 나와서 다음과 네이버를 안들른적이 있었다.
보기 싫어도 억지로 보여지는게 싫어서였다. 기획사 소속의 알바들이 올린글냄새가 풍기는 게시물들이 메인에 자주 비추는것도 보기싫은게 또다른 이유긴 했지.

망할 티스토리 하필 방문자들 몰릴때에 by 리노아

접속 제한걸고
다른 블로그는 방문객들 몇만명식 몰려도 그런 조치 한번없더구만.
글수정하는데 오류나고 자동접근 프로그램 쓰지도 않았는데
자동접근 어쩌고 하면서 접근제한하고 네이버가 자사 블로그 우대하는것 만으로도 짜증나는데 티스토리 너마저 날 속썩이냐?
다음 블로그도 방문자 딱 10명인데 접속제한 걸려있고 진짜 웃기지도 않는다.

정말 다음 네이버 말고 다른 대형 포탈사이트 생기길 진심으로 기원해본다.

역시 커피믹스는 몸에 안맞아 by 리노아

오늘은 오랜만에 맥심 아라비카100 커피믹스 한개를 따뜻한 물에 녹여서 푼 다음 차가운 물을 약간 섞어서 먹어봤다.
커피는 잘 안먹는 편인데 오랜만에 한번 먹고 싶어져서 먹어봤더니 한 6시간동안 속이 불편하다. 지금도 불편한 상태긴 하지만...
무엇보다 안받는건 식물성 프림이 내 소화불량의 주범이라는것. 뭐 그걸 알면서도 먹었으니 6시간 이상의 불편함을 감내해야하는 실정이다.




애니리뷰 없는 수요일 목요일 by 리노아

수요일 목요일은 애니리뷰가 없는 날이다.
뭐 딱히 볼만한 애니가 없는날이라서 그렇긴 하지만...

금요일 - 마요치키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2기
토요일 - 페어리테일
일요일 - 세이크리드 세븐 / 일상
월요일 - 이국미로의 크로와제 / 꽃이 피는 첫걸음 꽃이 피는 이로하
화요일 - 나츠메우인장 3기 / 유루유리

이렇게 적고 있다보니 수요일 목요일은 대체적으로 한가하다
이날 6화(25화 - 30화)나 밀린 벨제바브 벨제부브 리뷰나 적어볼까 생각중인데
수요일 3편 목요일 3편씩 적어봐야겠다. 고식 Gosick 리뷰도 한번 적어보고 싶은데
이미 고식 24화까지 다봐서 내용적으려면 다시한번 봐야겠네 ㅎㅎ


포스트 제목입력의 중요성 by 리노아

어제는 블로그에 나츠메 우인장 3기 관련글을 2개올렸다.
나름대로 힘들게 신경써서 올린글이었는데 매번 올리던 제목으로 올렸다가
방문자수나 블로그 검색결과에서 불이익을 보게 되었다.

글을 올린뒤 40분뒤에 블로그에서 포스트 제목도 바꾸고
뒤늦게 다음뷰에 가서 수정도 했지만 제목을 변경해도 네이버에선 반영이 안되더라.
그나마 다음에서 제목변경이 반영이되서 10명 미만이 글을 보는것은 면했다.
글 열심히 올렸는데 방문자수도 적고 조회수도 적으면 솔직히 글 올릴맛은 안난다.

다음주엔 실수없도록 신경써서 올려야겠다.
노력의 결과물이 한순간의 실수로 물거품이 되는일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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